2018.01.24 22:04

이사야 서에 등장한 엘로힘하나님이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이사야 서에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갈 사람을 찾고 계실 때,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또한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더불어 함께 역사하신다사실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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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8.01.25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야 선지자는 물론 창세로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확실히 알려줍니다.

  2. goodgood 2018.01.25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야서의 기록과 같이 선지자를 파송하시는 일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우리라는 표현으로 알려주셨습니다

  3. 즐거우미 2018.01.25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약시대에도 엘로힘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아버지와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4. 보매 2018.01.2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역사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5. happy full 2018.01.26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모른다고 하여도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6. 카만콩 2018.01.26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하나님은 태초부터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존재하시며
    구원의 사역을 펼쳐가셨습니다~

  7. 별의노래 2018.01.29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는 2,500회 이상이나 '우리' 하나님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도 계심에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8. 풍금소리 2018.01.29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하나님을 인정하고 영접할때 성경 속의 우리라는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9. 화이트초코렛 2018.02.11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우리라는 단어가 한국어로는 얼마 없지만 히브리어로는 정말 많이 등장합니다. 그 얼마 등장하지 않지만 "우리"라는 그 말에 왜 많은 사람들은 물음표를 가지지 않았는지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2018.01.09 23:59

'우리'로 표현된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당연히 성경에 증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로 표현된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지만,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에 따르면, 성경에서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성서속의 불가사의'라는 책을 보면,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을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뿐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아버지 하나님 홀로 계신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는 단순히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우리'로 표현된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로 표현된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는 '우리'로 표현하신 엘로힘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참 구원자되시는 아버지 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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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 full 2018.01.10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라는 하나님의형상안에는 남자 형상을 가진 하나님과 여자 형상을 가진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남자 형상을 가진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 형상을 가진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2. 카만콩 2018.01.10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이 아버지하나님 한 분이시라면 '나'라고 하셔야 하건만
    '우리'라고 스스로를 표현하셨습니다. 이것은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 또한 존재하신다는 확실한 증거이지요!

  3. goodgood 2018.01.1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우리'라는 복수로 표현한 것을 많은 사람들은 의문을 가지고 수수께끼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남자와 여자를 통해서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심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luree 2018.01.11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굳이 '우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아버지 어머니를 알려주신 하나님을 알기에 힘써서 아버지하나님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까지 영접하길 바랍니다.

  5. 좋아요!! 2018.01.11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을 버리면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심을..

  6. 풍금소리 2018.01.17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생각이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으신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7. 화이트초코렛 2018.01.24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 또한 오셨을 때에는 보이는 사람의 모습이었으나 지금은 볼 수 없는 분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보이지 않는 천국과 구원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성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신앙 자체가 성경에 기인하지 않는 신앙이라는 고백과 마찬가지입니다.

  8. 별의노래 2018.01.29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우리'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분명하지요!
    믿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시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영접해야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17.08.28 22:42

생명의 길이신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서 안식일이라는 길을 만드셨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지켜 천국으로 향해야 하고, 유월절이라는 길을 만들어두셨다면 유월절을 지킴으로 천국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새 언약의 모든 법도를 세우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명의 길이신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되신 생명수의 샘 어머니께로 인도해주셨다면 반드시 어머니를 믿음으로써 그 길을 따라 천국으로 달음질해야 합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 어머니를 안 믿고 유월절이나 안식일만 지키면 구원받을 수 있지 않느냐고합니다. 이는 율법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생각입니다.

갈 3장 24절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의 역할을 합니다. 옛 언약의 율법이 당시 사람들을 초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역할을 했다면 오늘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새언약의 율법은 우리를 누구에게로 인도하겠습니까? 바로 성령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입니다.

 

 

이지러지고 파손된 새 언약의 율법을 재림 예수님께서 복구하신 이면에는 자녀들이 생명수 샘을 올바르게 찾아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와 영원한 천국에 돌아오기를 바라시는 뜻이 있습니다. 인류에게 다시 한 번 새 언약의 진리를 허락하심으로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 오는 길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몽학선생에 불과한 율법만으로는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 어머니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베드로는 예수님을, 여호수아는 모세를, 엘리사는 엘리야를,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는 내용의 친필 기록을 우리에게 남기셨습니다. 하늘로 올리시기 전, 마지막 당부도 ‘어머니의 말씀을 잘 들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자녀들이 아버지께서 걸어가신 길을 따라 생명수의 근원이신 어머니께 순종하여 천국까지 무사히 오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성경은 하늘 어머니의 말씀을 다 들으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통해서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 21장 8~12절 “…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매 아브라함이 그 아들을 위하여 그 일이 깊이 근심이 되었더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

여종 하갈의 소생인 이스마엘이 어린 이삭을 괴롭히는 것을 본 사라가 아브라함에게 하갈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를 들은 아브라함이 이스마엘과 이삭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하시면서 사라의 결정을 따라 모든 일을 행하도록 판결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아브라함은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그의 아내 사라는 당연히 우리 하늘 어머니를 표상합니다(갈 4장 21~31절 참고). 사라의 말을 다 들으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처럼, 어머니께서 주시는 모든 말씀에 순종하고 그 뜻대로 따르는 것이 생명의 길로 가는 가장 올바른 방도입니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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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마일 2017.08.2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통해 생명수를 얻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는 생명 꼬옥~~~받겠습니다

  2. 행복 맘 2017.08.2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영원한 생명)의 길은 하늘 예루살렘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새언약의 자녀로 거듭나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령시대 구원자를 영접하고 영원한 생명받아 천국으로 돌아가요~~

  3. goodgood 2017.08.2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말미암아 성령시대구원자이신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4. luree 2017.08.2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브라함의 가정을 통해서도 분명히 알려주신 하늘 어머니 영접하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5. 블루루비 2017.08.2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 받을수 있으니 감사드립니다 ^^

  6. Bubble gum 2017.08.30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은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밝히 깨닫는것에 있지요~ 계명을 소중히 지키고 그 속에서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 구원의 축복을 받아야합니다^^

    • 나라냥 2017.08.3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킨다고 말씀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키어 천국에 넉넉히 입성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보아요~

  7. 나비맘 2017.08.3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삭과 같은 하나님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자유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셔야 해요~

  8. 화이트초코렛 2017.09.2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브라함의 경우를 보면 사라는 아브라함을 "주"라 부를 정도로 아브라함의 뜻에 순종했고 당시 가부장적 제도하에서 여자는 남편을 섬기는 입장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유업상속에서는 사라의 입김(?)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는 것은 어머니의 존재로 말미암아 영적 그리스도인들이 하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2017.07.20 22:56

하피모가 부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 !성령과 신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믿노라하면서 과연 몇사람이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그 전에 과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알까요?

 

먼저 요한복음 14장 15절을 보시면,

하피모가 부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 !성령과 신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하지않을까요?
그러면서 왜 하나님의 계명이 사람의 계명을 지킬까요?
그러면서 구원을 약속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결단코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그 결과는 저주와 멸망뿐입니다.

또한,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을 보시면,

하피모가 부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 !성령과 신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따라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건만,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세상 많은 사람들은 그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세상과 벗되어 타락의 길로 빠져 쾌락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졌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기뻐하며 쉬지않고 기도하는 가운데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그 끝은
하피모는 부인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할 수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을 보시면,

하피모가 부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 !성령과 신부!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성령시대에는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라는 진리를 깨닫고 영접하여 믿었을 때
구원을 약속받고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하피모는 부인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에 넉넉히 입성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봅시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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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7.07.20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는 부인해도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람의 감언이설이 아닌 성경의 증거만을 보며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 나라냥 2017.07.21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어찌 내 생각대로 판단하고 감히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을 받고자라고한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참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 약속받읍시다~

  2. 내깡통 2017.07.2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자녀들의 하나님이십니다...^^

  3. 그린더블 2017.07.2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하는것 성경을 믿지 못하는데에서 기인한것입니다

  4. 자유계약 2017.07.2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를 부인하는 자들은 절대 구원을 받을수 없습니다.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의 축복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진리의 교회입니다~^^

  5. goodgood 2017.07.21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가부인한다고해서하나님이어찌하나님이아니실수있나요?그자체가이해가안되는일입니다성경이성령과신부가구원자되심을증거하니당연히믿고영접해야합니다!!

  6. 좋아요!! 2017.07.2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축복 받아 천국으로~~~^^

  7. 행복 맘 2017.07.2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위해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꼭 영접해서 천국으로 돌아가요~^^

  8. happy full 2017.07.27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 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지 못하면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닐를 영접하시고 구원 받으세요~~

  9. 자유계약 2017.08.0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며 계명인 절기를 지킵니다.
    그래서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에 갑니다.

  10. 하늘조아 2017.08.2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통해 구원자인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우리의본향으로 돌아갑시다!

  11. 해피데이 2017.09.0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구원주시러 이땅에 임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 가운데 천국에 갑시다.

  12. 맛난여행 2017.09.09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바라는 성도라면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을 영접해야 하지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면 엘로힘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13. 보이스 2017.09.10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내 생각만 앞세우다가는 구원의 가치도 깨닫지 못하고 축복 받을 기회를 놓치게 되니 성경을 통해 성령과 신부 영접하는 모두가 되길 바래봅니다.

  14. 빨간꽃 2017.09.17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계명을 지킵니다.

  15. 화이트초코렛 2017.09.27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말을 듣기보다 성경의 말씀에 귀기울여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2017.07.17 22:29

하피모는 알까요?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 = 아버지하나님 +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 가운데로 오지 않는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들이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며 빛을 미워하는 이유는 빛이 비췸으로 자신들의 악한 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치안이 취약한 지역에서 가로등의 밝기를 배로 높였더니 범죄율이 절반으로 낮아지는 효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빛이 비취지 않는 어두운 곳에 서 범죄가 더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이치도 이와 같습니다. 빛이 비취지 않는 음침한 곳에서 범죄가 만연하듯 빛을 싫어하고 가까이하기를 꺼리는 것이 악을 행하는 자들의 특성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빛이 다름 아닌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일 1장 5절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참빛으로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은 빛이신 하나님이셨습니다(요 1장 1~14절).

 

요 12장 46~48절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은 믿는 자들로 하여금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시려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어두움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거부합니다. 2천 년 전 당시에도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 나아오기를 즐거워한 사람들이 있었던 반면, 오기를 싫어하고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의 소식을 거절하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던 무리도 있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보면 그들은 빛을 거부하는 자들이요,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빛이시라면 빛의 반대 개념인 어두움은 사단 마귀를 가리킵니다. 결국, 빛이신 하나님을 배척한 사람들은 어두움의 세력에 속한 자들로서 그들은 결코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빛 되신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위하여 첫 번째는 초림예수님으로 오셨지만 두 번째 이 땅에 다시 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때는 홀로 등장하지 않으시고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시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를 알지못하는 하피모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신 말씀에 따라 나아가는 자들이 곧 빛이신 하나님께로 나아오기를 기뻐하는 빛의 자녀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오늘날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들이야말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에 성령과 신부께 나아오지 않는 것은 스스로 악을 행하는 자들임을 증명하는 행위입니다. 어두움에 속한 자들은 빛을 싫어합니다. 빛 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는 진리도 당연히 싫어하고 배척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를 알지못하는 하피모

 

세상에는 아직 진리의 빛이 비취지 않은 흑암한 곳이 많습니다. 사단은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 마음까지도 어두움으로 가리고 있습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어두움 속에서는 그 앞이 길인지 낭떠러지인지 분간할 수조차 없습니다.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 있어야 가야 할 길을 분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린 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에 따라 온 세상에 예루살렘의 빛을 환하게 비추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빛의 자녀들’이 됩시다(사 60장 1~22절). 오직 빛만이 어두움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루살렘 영광의 빛을 비추면 분명 어두움 속에서 예루살렘의 빛을 보고 잃어버린 형제자매들이 어머니 품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빛을 전하여,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선지자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www.watv.org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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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7.18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도 모르는 하피모는
    결코 빛으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를 깨달을 수 업습니다

    • 나라냥 2017.07.1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하감하신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모르다니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2. goodgood 2017.07.18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신하나님을어둠에속한자들이어찌영접할수있겠습니까!!오직빛의자녀들이성령과신부를영접할수있습니다!!

  3. 행복 맘 2017.07.1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한 빛의 자녀로 삼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4. 자유계약 2017.07.18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가 빛으로 오신 성령괴신부이신 엘로힘하나님을 알았더라면 과연 그랬을까요....
    참 안타깝습니다.....불쌍하네요.....

  5. 필리페 2017.07.19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으로 임하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를 하피모는 절대로 알 수 없습니다!만약 알았다면 비방할 수 없었겠죠~빛 되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별들의외침 2017.07.19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둠은 항상 빛과는 반대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어둠의 중심에 선 하피모는 빛을 받아들일수 없고 본능덕으로 빛을 싫어합니다
    그러기에 하피모가 빛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배척하는 것입니다~!!

  7. 행복 맘 2017.07.19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는 자들로 하여금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시려
    빛으로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와보세요~

  8. 어린왕자 2017.07.1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 자녀들은 빛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게 되어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어둠에 속한 자들이겠지요!

  9. happy full 2017.07.2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으로 임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지 않고는 어둠속에서 빛으로 나아올 수 없습니다.

  10. 피피엘 2017.09.04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바르게 알고 믿어
    모두가 원하는 구원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

  11. 꿈꾸는 드리밍 2017.09.0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신 하나님을 깨닫고 나아오지 않으면 어둠속에 있을 수 밖에 없겠네요 ㅜㅜ

  12. 깜장곰신 2017.09.0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는것,
    정말 큰 축복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

  13. 화이트초코렛 2017.09.2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온전히 믿을 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믿지 못하면 빛으로 오신 구원자를 결코 알아볼 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