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 20. 22:56

하피모가 부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 !성령과 신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믿노라하면서 과연 몇사람이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그 전에 과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는 알까요?

 

먼저 요한복음 14장 15절을 보시면,

하피모가 부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 !성령과 신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하지않을까요?
그러면서 왜 하나님의 계명이 사람의 계명을 지킬까요?
그러면서 구원을 약속받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결단코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킨다면
그 결과는 저주와 멸망뿐입니다.

또한,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을 보시면,

하피모가 부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 !성령과 신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따라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건만,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세상 많은 사람들은 그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세상과 벗되어 타락의 길로 빠져 쾌락을 느끼며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졌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기뻐하며 쉬지않고 기도하는 가운데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그 끝은
하피모는 부인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할 수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을 보시면,

하피모가 부인하는 하나님의교회의 진리 !성령과 신부!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성령시대에는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라는 진리를 깨닫고 영접하여 믿었을 때
구원을 약속받고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하피모는 부인하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영원한 천국에 넉넉히 입성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봅시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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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7.07.20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는 부인해도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람의 감언이설이 아닌 성경의 증거만을 보며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 나라냥 2017.07.21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어찌 내 생각대로 판단하고 감히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을 받고자라고한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참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 약속받읍시다~

  2. 내깡통 2017.07.20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자녀들의 하나님이십니다...^^

  3. 그린더블 2017.07.2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못하는것 성경을 믿지 못하는데에서 기인한것입니다

  4. 자유계약 2017.07.2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를 부인하는 자들은 절대 구원을 받을수 없습니다.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의 축복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진리의 교회입니다~^^

  5. goodgood 2017.07.21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가부인한다고해서하나님이어찌하나님이아니실수있나요?그자체가이해가안되는일입니다성경이성령과신부가구원자되심을증거하니당연히믿고영접해야합니다!!

  6. 좋아요!! 2017.07.2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축복 받아 천국으로~~~^^

  7. 행복 맘 2017.07.2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위해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꼭 영접해서 천국으로 돌아가요~^^

  8. happy full 2017.07.27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 되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지 못하면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닐를 영접하시고 구원 받으세요~~

  9. 자유계약 2017.08.0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며 계명인 절기를 지킵니다.
    그래서 구원받고 영원한 천국에 갑니다.

  10. 하늘조아 2017.08.2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통해 구원자인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우리의본향으로 돌아갑시다!

  11. 해피데이 2017.09.0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구원주시러 이땅에 임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르는 가운데 천국에 갑시다.

  12. 맛난여행 2017.09.09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바라는 성도라면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을 영접해야 하지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면 엘로힘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습니다^^

  13. 보이스 2017.09.10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내 생각만 앞세우다가는 구원의 가치도 깨닫지 못하고 축복 받을 기회를 놓치게 되니 성경을 통해 성령과 신부 영접하는 모두가 되길 바래봅니다.

  14. 빨간꽃 2017.09.17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하나님의계명을 지킵니다.

  15. 화이트초코렛 2017.09.27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말을 듣기보다 성경의 말씀에 귀기울여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2017. 7. 19. 22:14

 

하피모는 아는가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우는 성경은 사실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누가 만들었을까요?

하피모는 잘 모르는 성경!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알고있습니다.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셨음을요!

 

지구의 구조에 대해서 살펴보면요~

 

하피모는 아는가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우는 성경은 사실이다

 

19세기에 과학적으로 증명된 지구의 구조를

성경은 3500년전에 증거하고 있습니다.

 

욥기 26장 7절

...지면은 식물을 내나 지하는 불로 뒤집는 것 같고

 

그럼 이번에는 허공에 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하피모는 아는가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우는 성경은 사실이다

 

17세기에 과학적으로 증명된 허공에 떠 있는 지구에 대해서

성경은 3500년전에 증거하고 있습니다.

 

욥기 26장 7절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어떻습니까?

하피모는 모르는 성경의 사실을 하나님의교회는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사실이다라는 것을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을 심각히 연구하시어

구원의 축복을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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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 맘 2017.07.19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글로 성경이 사실임을 쉽게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을 사실로 바라 볼 수 있는 눈을 주시고 깨달을 수 있는 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 꽃잎공주 2017.07.19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은 너무나 과학적이고 사실적입니다.
    과학적인 증거들이 그 사실을 뒷받침 해주고 있어요.
    현대과학이 밝혀낸 많은 과학적 사실들이 이미 오래전 성경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기록해 주셨답니다.

    • 나라냥 2017.07.2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주에 가보지 않고서도 과학자의 말은 믿으면서... 왜 과학보다 훨씬 앞선 성경은 믿지 못하는 것일까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3. goodgood 2017.07.20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은사실이며예언서입니다과학이오히려성경이사실임을알려주는도구의역할을하고있습니다

    • 나라냥 2017.07.2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경은 사실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예언 또한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해서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시는 엘로힘하나님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4. 별들의외침 2017.07.2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을 바라볼수 있는 도구가 바로 성경입니다~
    그러니 성경을 부인하면 하나님도 천국도 부인하는 것이요!!
    성경을 믿는 자들만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천국의 축복도 받을수 있습니다~

  5. 자유계약 2017.07.2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에 모두 기록해 주셨습니다~^^

  6. 좋아요!! 2017.07.2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는 성경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니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를 부인하는 것이지요

  7. happy full 2017.07.27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에 기록 된 과학의 사실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시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나라냥 2017.08.0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이지는 세계를 통해서 깨닫게하신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 그 위대하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8. 자유계약 2017.08.03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통해 배우고 과학을 대입 시켜 비교하니 정말 성경이 과학보다 더 확실하고 정확함을 알수 있습니다.~^^

  9. 화이트초코렛 2017.09.27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도록 성경 여기저기에 과학적 사실들을 기록해 놓은 이유는 우리가 알 수 있는 과학적 사실을 통해 알수 없는 영의 말씀도 사실인줄 깨달으라는 뜻이지요

2017. 7. 18. 22:42

하피모는 들으시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의 소식을요

 

하피모는 들으시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의 소식을요

 

많은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찾고 믿고 의지하는지 아시나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베드로전서1:9)

 

하피모는 들으시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의 소식을요

 

구원을 받기위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지만
정작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있습니다.

왜 일까요?

구원에 대해서 온전히 깨닫지 못해서가 아닐까요?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는 들으시오
그리고 구원에 대해서부터 자세히 알아보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의 소식을 자세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하피모는 들으시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의 소식을요

 

구속(救贖)은 ‘구원할 구, 속죄할 속’ 자를 써서 대가를 지불하고 구해내는 일을 뜻한다. 누군가를 대신해 값을 치르거나 벌을 받음으로써 구원한다는 의미다. 성경에는 ‘구속’이라는 단어가 여러 차례 등장하며, 인류를 죄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기록되어 있다.


∙∙∙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 (출애굽기 6:6~7)


구약시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대표적인 구속의 사례로는 애굽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신 역사다. 당시 이스라엘은 43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애굽으로부터 온갖 학대와 핍박을 받으며 서러움을 당했다. 하나님께서는 고통에 허덕이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속해주시기 위해 놀라운 계획을 진행하셨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어린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1~13)


주전 1498년경 애굽 전역에 통곡과 비명소리가 가득했다. 애굽 왕 바로의 장자에서부터 짐승의 첫 새끼까지 모든 초태생이 죽임을 당했기 때문이다(출애굽기 12:29~30).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리신 마지막 열 번째 재앙으로, 그동안 이스라엘의 독립을 완강히 거부하던 바로왕이 이스라엘을 종살이에서 해방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 역사에는 주목할 만한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가 담겨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지옥과도 같은 노예생활에서 해방되고,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것은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속하시기 위해 어린양의 희생을 요구하셨고, 이스라엘 백성은 어린양의 목숨의 대가로 애굽의 끔찍한 압제에서 ‘구속’받을 수 있었다.


구속이라는 단어는 신약성경에 더 빈번하게 나타난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인류의 구속이 완성된다고 기록했다(로마서 3:24). 구속의 대상이라는 것은 옛적 이스라엘 백성처럼 오늘날 우리도 무엇엔가 억압되어 종살이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도 바울은 “나는 곤고한 사람입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겠습니까”라고 탄식했다. 누구든지 세상에 태어나면 사망하는 것이 거스를 수 없는 우리들의 삶이다. 결국 모든 인류가 사망 죄에 억압되어 죄악 세상에 종살이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로마서 7:24 참조).


인류의 죗값을 대속하려면 이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바로 사망이라는 형벌이다(로마서 6:23 참조). 그 엄청난 값을 지불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위해 당하신 십자가 형벌은 심하게 매질한 사람을 말뚝 위에 묶거나 못 박아 두는 방식으로 신체의 극심한 고통과 함께 수치심, 배고픔, 목마름, 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잔인한 형벌이다. 여기에는 또 한번,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의 역사가 숨겨져 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며 목숨을 내던지셨다. 고대 문헌에 따르면 채찍에 맞은 고통으로 쇼크를 받아 즉사한 사례가 기록되어 있다. 세차게 내리치는 채찍의 괴로움을 고스란히 감내하신 예수님께서는 70kg로 추정되는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거기에 못박혀 운명하셨다. 우리는 유월절 어린양이신 예수님의 목숨의 대가로 죄와 사망에서 구속받게 된 것이다.


3500년 전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양의 피로 구속된 것은, 죄악 세상에서 종살이하는 인류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피로 구속될 것을 모형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결국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유월절은 ‘종살이’라는 억압에서 해방시켜주는 희망의 절기인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신∙구약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구속의 방법은 분명하다. 오직 유월절을 지켰던 이스라엘 백성만이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 인류가 운명처럼 떠안고 있는 죄의 종살이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법 역시 동일하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가장 큰 축복이자 선물이며 놀라운 ‘구속’의 역사인 것이다.


<참고자료>

1. ‘예수는 역사다’, 리 스트로벨

2. ‘예수를 만나다 – 예수가 짊어진 십자가는 몇 kg이었을까, 중앙일보, 2017. 1. 11.


 

하피모는 들으시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구원의 소식을요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4871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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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요!! 2017.07.18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이같은 사랑을 외면하고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2. 풍금소리 2017.07.18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만 외치지 말고, 엘로힘 하나님께서 전하시는 사랑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 좋겠네요~

  3. 자유계약 2017.07.18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궁금하다면?
    와보세요~
    다른 사람들의 잘 못 된 정보로 오해 하지마시고~
    오셔서 직접 알아 보세요~

  4. 필리페 2017.07.19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서 온갖 비망만하는 하피모의 말에 귀 기울이면 절대안됩니다!구원을 원하신다면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나님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5. 별들의외침 2017.07.19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직접 듣고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젤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입니다
    반면 누구누가 그렇더라 식의 간접적인 체험을 가지고 무언갈 판단하는 사람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없는거죠!!

  6. goodgood 2017.07.19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가려진눈을뜨시고
    가려진귀를열어서
    성경의말씀을보고듣고
    이시대구원자를훼방하지않기를

    • 나라냥 2017.07.19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의 계명을 지켜서
      들어도 듣지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온전한 구원을 약속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봅시다~

  7. 행복 맘 2017.07.19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를 죄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를
    새언약 유월절에 담아 두셨습니다.
    하피모의 말에 속지 말고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구원 주시는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 나라냥 2017.07.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언약 유월절 안에는 죄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이 담겨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온 세상 만민들에게 전합시다~

  8. 킹스베리 2017.07.19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구워하시기 위해 구원의 진리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친히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우리가 구원의 약속안에서 천국을 소망합니다.

    • 나라냥 2017.07.2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 하나로 우리때문에 모진 고통과 고난의 길을 감당해주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9. 뉴네띠네 2017.07.20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는 기꺼이 물에빠진 사람을 목숨다해 구해줬더니
    아 왜 구해줬어!! 하고 역정내는 꼴인것 같아요.
    이땅에 구원주로 오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리진 못할망정...

  10. 자유계약 2017.07.21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복음의 소식을 듣고 싶어서 난리 인가봅니다~^^
    복된 소식을 어서 전해 줘야 겠는 데요~

  11. happy full 2017.07.2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12. 화이트초코렛 2017.09.27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자가 무게가 70kg 였군요...;;; 온 몸이 찢긴 상태에서 들 수 있는 무게는 아니네요..ㅠ.ㅠ

  13. 소리쨩 2017.09.28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자가의무게...... 마음이 먹먹합니다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오직 희생의길 걸어가진 그리스도...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회복해주신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2017. 7. 17. 22:29

하피모는 알까요?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 = 아버지하나님 + 어머니하나님

 

 

성경은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 가운데로 오지 않는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들이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하며 빛을 미워하는 이유는 빛이 비췸으로 자신들의 악한 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치안이 취약한 지역에서 가로등의 밝기를 배로 높였더니 범죄율이 절반으로 낮아지는 효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빛이 비취지 않는 어두운 곳에 서 범죄가 더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이치도 이와 같습니다. 빛이 비취지 않는 음침한 곳에서 범죄가 만연하듯 빛을 싫어하고 가까이하기를 꺼리는 것이 악을 행하는 자들의 특성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빛이 다름 아닌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일 1장 5절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태초에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참빛으로 이 땅에 임하셨습니다.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므로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고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은 빛이신 하나님이셨습니다(요 1장 1~14절).

 

요 12장 46~48절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은 믿는 자들로 하여금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시려 빛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어두움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거부합니다. 2천 년 전 당시에도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 나아오기를 즐거워한 사람들이 있었던 반면, 오기를 싫어하고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의 소식을 거절하며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던 무리도 있었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보면 그들은 빛을 거부하는 자들이요,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빛이시라면 빛의 반대 개념인 어두움은 사단 마귀를 가리킵니다. 결국, 빛이신 하나님을 배척한 사람들은 어두움의 세력에 속한 자들로서 그들은 결코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빛 되신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위하여 첫 번째는 초림예수님으로 오셨지만 두 번째 이 땅에 다시 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때는 홀로 등장하지 않으시고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시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를 알지못하는 하피모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신 말씀에 따라 나아가는 자들이 곧 빛이신 하나님께로 나아오기를 기뻐하는 빛의 자녀들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오늘날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들이야말로 구원을 약속받은 성도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에 성령과 신부께 나아오지 않는 것은 스스로 악을 행하는 자들임을 증명하는 행위입니다. 어두움에 속한 자들은 빛을 싫어합니다. 빛 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는 진리도 당연히 싫어하고 배척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를 알지못하는 하피모

 

세상에는 아직 진리의 빛이 비취지 않은 흑암한 곳이 많습니다. 사단은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 마음까지도 어두움으로 가리고 있습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어두움 속에서는 그 앞이 길인지 낭떠러지인지 분간할 수조차 없습니다.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 있어야 가야 할 길을 분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두움이 땅을 덮고 캄캄함이 만민을 가린 이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에 따라 온 세상에 예루살렘의 빛을 환하게 비추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빛의 자녀들’이 됩시다(사 60장 1~22절). 오직 빛만이 어두움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루살렘 영광의 빛을 비추면 분명 어두움 속에서 예루살렘의 빛을 보고 잃어버린 형제자매들이 어머니 품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빛을 전하여,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선지자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www.watv.org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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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더블 2017.07.18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도 모르는 하피모는
    결코 빛으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를 깨달을 수 업습니다

    • 나라냥 2017.07.1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하감하신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모르다니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2. goodgood 2017.07.18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신하나님을어둠에속한자들이어찌영접할수있겠습니까!!오직빛의자녀들이성령과신부를영접할수있습니다!!

  3. 행복 맘 2017.07.1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한 빛의 자녀로 삼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4. 자유계약 2017.07.18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피모가 빛으로 오신 성령괴신부이신 엘로힘하나님을 알았더라면 과연 그랬을까요....
    참 안타깝습니다.....불쌍하네요.....

  5. 필리페 2017.07.19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으로 임하신 하나님 성령과 신부를 하피모는 절대로 알 수 없습니다!만약 알았다면 비방할 수 없었겠죠~빛 되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별들의외침 2017.07.19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둠은 항상 빛과는 반대적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어둠의 중심에 선 하피모는 빛을 받아들일수 없고 본능덕으로 빛을 싫어합니다
    그러기에 하피모가 빛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배척하는 것입니다~!!

  7. 행복 맘 2017.07.19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는 자들로 하여금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시려
    빛으로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로 와보세요~

  8. 어린왕자 2017.07.1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 자녀들은 빛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게 되어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어둠에 속한 자들이겠지요!

  9. happy full 2017.07.2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으로 임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지 않고는 어둠속에서 빛으로 나아올 수 없습니다.

  10. 피피엘 2017.09.04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를 바르게 알고 믿어
    모두가 원하는 구원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

  11. 꿈꾸는 드리밍 2017.09.0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신 하나님을 깨닫고 나아오지 않으면 어둠속에 있을 수 밖에 없겠네요 ㅜㅜ

  12. 깜장곰신 2017.09.07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는것,
    정말 큰 축복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

  13. 화이트초코렛 2017.09.27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온전히 믿을 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을 믿지 못하면 빛으로 오신 구원자를 결코 알아볼 수 없지요.

2017. 5. 26. 23:21

지금은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 여러 가지 여건들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외적인 여건들에 반비례해서 인내심은 점점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온의 가족들은 인내하는 믿음을 소유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끝까지 견디는 믿음에 대해 성경은 어떤 가르침을 주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피모는 알까요?

<하나님의교회>구원에 이르는 필수 조건, 인내를요!

 

하나님의교회를 모르는 하피모

마 10장 22절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귀는 우리가 끝까지 견딜 수 있는지 시험하기 위해 온갖 계략과 술수를 다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포도나무에 달려있는 열매라 한다면 그 나무를 계속해서 흔들어대고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바람으로, 때로는 들짐승으로 하루도 쉬지 않고 우리의 믿음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마라톤을 할 때 가장 힘든 때는 아마 마지막 결승점을 앞두고 체력 소모가 가장 심한 때일 것입니다. 마라톤 결승점과 같이 하나님 나라를 목전에 바라보고 달려가는 우리는 더욱더 힘차게 전력질주를 해야 합니다. 구원의 대오에서 낙오되어서는 결코 안 되겠습니다. 비록 육신은 그 어느 때보다 힘이 들겠지만, 이제껏 힘차게 달려왔으니 조금만 더 인내하면 그간의 수고가 모두 끝이 난다는 소망으로 참고 견디어 반드시 하늘 영광에 참예하는 하늘 성민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 구원의 참뜻을 수 있을까요?

 

2천 년 전 예수님과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견디는 사람에게 구원이 주어진다고 한결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인내에 대한 하나님의 또 다른 가르침을 히브리서에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히 10장 36~39절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이 교훈의 말씀처럼 잠시 잠깐 후 오실 이가 오실 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원한 천국과 영생의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인내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비록 험준하고 황량하고 메마른 땅이지만 광야 길은 누구나 다 걸어서 통과해야 할 과정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천국 가나안에 들어가게 된다면 그때부터는 고통도 없고 사망도 없고 아픔도, 병든 것도, 늙는 것도 없고 영원한 생명만이 주어진다고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원한 천국을 항상 소망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끝까지 따르는 믿음으로 복음의 행보를 펼쳐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피모는 천국에 가고싶을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인내가 필요하다고 거듭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하피모!

성경을 통해서 구원의 참 뜻에 대해서 만저 알아보기를 바랍니다.

 

약 5장 9~11절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로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을 삼으라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인내하는 자가 복되다 하시며 우리 자녀들이 욥의 인내를 본받기를 바라셨습니다.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노정에서 잠시 잠깐의 배고픔과 목마름을 참지 못해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지 못하고 원망에 원망을 거듭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떠했습니까? 처음 애굽에서 출발했을 때 장정만 약 60만이었는데 도착하고 봐도 그대로였습니다. 40년이라는, 결코 짧다 할 수 없는 세월 동안 수많은 생명들이 태어났지만 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광야에서 죽어갔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진실하신 뜻을 헤아리지 못한 채 견디지 못하여 힘겨워하거나 어려워하고 주저앉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싫어하는 하피모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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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아요!! 2017.05.27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내는 천국 가는 길에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2. 천사나래 2017.05.27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천국에 가려면 인내의 과정도 필요하죠^^
    인내하며 우리 모두 천국을 향해 아니모!!

  3. 별들의외침 2017.05.2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의 끝자락인만큼 더욱 인내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네요~^^

  4. 욥과같이 2017.05.27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천국에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기까지 믿음의 광야에서 끝까지 인내하는 모습이 되고싶습니다^^

  5. 그린더블 2017.05.28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도 하나님도 모르는 하피모는결코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알지 못합니다

  6. 체리나비 2017.05.2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까지 인내로써 견디며 구원에 이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7. 행복 맘 2017.05.29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내로써 참고 천국을 소망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8. happy full 2017.06.01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국의 비밀은 하나님의 자녀들만 알수 있는 하피모는 절대 모르는 비밀이지요~~

  9. 화이트초코렛 2017.11.1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보면 하나님과 동행해던 믿음의 선지자들 중에 그 삶에서 고난을 인내로 이겨낸 경험이 없는 선지자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야곱은 장자의 축복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까지 삼촌 라반의 집에서 고생을 했고 요셉은 노비로 팔리는 신세가 되었고 다니엘은 바벨론의 포로 생활을 했었지요. 그 모든 역격을 인내로 이겼을 때 그들에게는 축복이 주어졌습니다. 야곱은 장자의 축복을, 요셉은 이집트 국무총리라는 자리 뿐 아니라 가족과의 상봉을, 다니엘은 고향으로 돌아가는 축복을 받았지요. 우리도 인내로 어려움을 이겨내면 천국이라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