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7 15:03

그리스도의 참 사랑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에는 그리스도의 참 사랑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랑과 희생의 결정체로 허락해주신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허락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은 어떠한 재앙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
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
나사로도,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로 말미암아 영생의 축복을 인류 모두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구원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염원합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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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7.12.27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적중에기적이죽지않고영원히사는것인데하나님께서새언약유월절을통해영원한생명을허락하여주셨으니얼마나감사한일인지요!!정말부러워할게없는축복입니다!!

    • 나라냥 2017.12.2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 날에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이 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2. 풍금소리 2017.12.27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기적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만난 것도 기적입니다^^

    • 나라냥 2017.12.28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새언약 유월절로 허락해주신 엘로힘하나님되신 하늘아버지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3. 블루루비 2017.12.28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구원의 축복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 나라냥 2017.12.28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교회는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의 유월절을 비롯해 3차의 7개 절기를 신령과 진정으로 지키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4. luree 2017.12.2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로 말미암아 인류 모두가 영생의 축복, 구원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5. 카만콩 2018.01.04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이 각종 사건사고가 많은 이 시대에
    새언약유월절을 지킬 수 있었다는게 정말 큰 축복이라는게 느껴져요!!

  6. 화이트초코렛 2018.01.04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약속은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은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까지도 유효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2017.10.26 21:40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에 성령과 신부로 함께하십니다.


하늘에서 사망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온 자녀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이라는 방법을 통해 우리 죄를 사면하시고 영원한 천국에 이를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기 위해서 초림과 재림 때 육체의 옷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을 아는 데서 비롯됩니다. 구원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친히 가르치시는 구원의 방침마저 거부했던 초대교회 역사를 보며, 우리는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고 영접하여 그 구원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라가는 지혜로운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시대에도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도를 일러주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미 4장 1~5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

 

이것이 말일에 이루어질 구원의 역사입니다. 세계 열방 민족들이 구원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 여호와의 전의 산, 곧 시온산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과거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다 보니 그 입에서 나오는 정금 같은 말씀을 거부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성경은 육을 입고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배척한 일 자체가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악행이었다는 깨달음을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말일에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구원의 도를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진실로 구원을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가룟 유다처럼 태어나지 않는 편이 차라리 나을 것이라는 증거를 받거나,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처럼 “화 있을진저” 하시는 징치하는 말씀을 듣기보다,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알아보고 영원한 구원에 나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시온에서 가르쳐 주신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곧 구원의 길이요 천국 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로다” 하며 당신을 기쁘게 영접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고 구원을 허락하셨습니다(사 25장 6~9절).

 

구원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그 가르침을 따라야 믿음의 종착역인 구원으로 은혜롭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귀한 말씀을 주셔도 깨닫지 못합니다. 막달라 마리아나 우편 강도처럼 하나님께 나아가 복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는데도, 요청하지 않고 구하지 않습니다.

 

요 4장 10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하나님을 알아보았다면 나아가 생수를 구하였을 것입니다. 온 인류가 구하는 것을 넘치도록 주신다 해도 하나님께는 극히 적은 분량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다 주실 준비가 되어 있는 하나님께서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서 우리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서 나타날 것인즉 그 가르침을 받지 아니하고는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입니다(계 22장 17절). 그러나 많은 이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육체 속에 가려진 신성을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에 성령과 신부께 생명수를 구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구원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우리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을 영접하고 경외하며 그 구원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어 봅시다.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알아보고 영접하는 은혜로운 믿음을 가지고 성령과 신부께 나아가 생명수를 구하는 시온의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www.watv.org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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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트초코렛 2017.10.26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천년 전, 예수님을 배척했던 바리새인들과 예수님을 영접했던 그리스도인들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이 시대에 구원자로 오실 성령과 신부에 대해 우리가 취해야 할 행동을 가르쳐주시기 위해서 입니다. 2천년 전의 역사를 보면서도 바리새인들과 같이 행동한다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일이지요

    • 나라냥 2017.10.2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똑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지못해서 구원의 길로 나아오지 못하니까요~

  2. 풍금소리 2017.10.26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의 신부되시어 값없이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분이 누구신 줄 알았더면!!
    후회하지 마시고, 성령과 신부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 받으러 오세요~

    • 나라냥 2017.10.26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공로없이
      영적기갈로 인해 갈급해하는 영혼들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허락해주시고 계십니다~

  3. Bubble gum 2017.10.2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일에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셔서 구원에 이르는 진리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해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해야합니다!!

    • 나라냥 2017.10.26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엘로힘하나님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거하시는 시온에서 하나님의 도로 직접 가르침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천국을 향해 나아가봅시다~^^

  4. 별의노래 2017.10.26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바라면서도 정작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찾으려 하지는 않더라구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그저 자신의 방식과 생각대로 알지도 못하는 신을 섬기고 있을 뿐입니다.
    이제는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상고하여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고 구원으로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5. goodgood 2017.10.27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시대 구원자가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라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으니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엘로힘하나님을 꼭 영접해야 합니다

  6. luree 2017.10.27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고 영접하여 그 구원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라가는 지혜로운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7. 나비맘 2017.10.29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예언이 이루어지는 시온산 하나님의교회에서 이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세요~ㅎ

  8. Bubble gum 2017.10.3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대 구원자되신 성령과 신부를 깨닫고 영접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 보매 2017.11.0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 받으러 '오라'고 부르고계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령과신부 영접하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10. happy full 2017.11.08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령과 신부께서 값없이 공로없이 주시는 생명수 감사함으로 받아야겟습니다.

2017.06.28 23:17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진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구속!!

 

패스티브닷컴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4871

 

 

구속(救贖)은 ‘구원할 구, 속죄할 속’ 자를 써서 대가를 지불하고 구해내는 일을 뜻한다. 누군가를 대신해 값을 치르거나 벌을 받음으로써 구원한다는 의미다. 성경에는 ‘구속’이라는 단어가 여러 차례 등장하며, 인류를 죄에서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 기록되어 있다.

 

∙∙∙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그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큰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너희로 내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 (출애굽기 6:6~7)

 

구약시대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대표적인 구속의 사례로는 애굽의 식민지였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신 역사다. 당시 이스라엘은 43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애굽으로부터 온갖 학대와 핍박을 받으며 서러움을 당했다. 하나님께서는 고통에 허덕이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속해주시기 위해 놀라운 계획을 진행하셨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어린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1~13)

 

주전 1498년경 애굽 전역에 통곡과 비명소리가 가득했다. 애굽 왕 바로의 장자에서부터 짐승의 첫 새끼까지 모든 초태생이 죽임을 당했기 때문이다(출애굽기 12:29~30). 이는 하나님께서 애굽에 내리신 마지막 열 번째 재앙으로, 그동안 이스라엘의 독립을 완강히 거부하던 바로왕이 이스라엘을 종살이에서 해방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 역사에는 주목할 만한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가 담겨 있다. 이스라엘 백성이 지옥과도 같은 노예생활에서 해방되고, 장자를 멸하는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것은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속하시기 위해 어린양의 희생을 요구하셨고, 이스라엘 백성은 어린양의 목숨의 대가로 애굽의 끔찍한 압제에서 ‘구속’받을 수 있었다.

 

구속이라는 단어는 신약성경에 더 빈번하게 나타난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인류의 구속이 완성된다고 기록했다(로마서 3:24). 구속의 대상이라는 것은 옛적 이스라엘 백성처럼 오늘날 우리도 무엇엔가 억압되어 종살이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도 바울은 “나는 곤고한 사람입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겠습니까”라고 탄식했다. 누구든지 세상에 태어나면 사망하는 것이 거스를 수 없는 우리들의 삶이다. 결국 모든 인류가 사망 죄에 억압되어 죄악 세상에 종살이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로마서 7:24 참조).

 

인류의 죗값을 대속하려면 이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바로 사망이라는 형벌이다(로마서 6:23 참조). 그 엄청난 값을 지불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께서 인류를 위해 당하신 십자가 형벌은 심하게 매질한 사람을 말뚝 위에 묶거나 못 박아 두는 방식으로 신체의 극심한 고통과 함께 수치심, 배고픔, 목마름, 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잔인한 형벌이다. 여기에는 또 한번,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의 역사가 숨겨져 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며 목숨을 내던지셨다. 고대 문헌에 따르면 채찍에 맞은 고통으로 쇼크를 받아 즉사한 사례가 기록되어 있다. 세차게 내리치는 채찍의 괴로움을 고스란히 감내하신 예수님께서는 70kg로 추정되는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거기에 못박혀 운명하셨다. 우리는 유월절 어린양이신 예수님의 목숨의 대가로 죄와 사망에서 구속받게 된 것이다.

 

3500년 전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양의 피로 구속된 것은, 죄악 세상에서 종살이하는 인류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피로 구속될 것을 모형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결국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유월절은 ‘종살이’라는 억압에서 해방시켜주는 희망의 절기인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신∙구약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구속의 방법은 분명하다. 오직 유월절을 지켰던 이스라엘 백성만이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 인류가 운명처럼 떠안고 있는 죄의 종살이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법 역시 동일하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가장 큰 축복이자 선물이며 놀라운 ‘구속’의 역사인 것이다.

 

<참고자료>
1. ‘예수는 역사다’, 리 스트로벨
2. ‘예수를 만나다 – 예수가 짊어진 십자가는 몇 kg이었을까, 중앙일보, 2017. 1. 11.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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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킹스베리 2017.06.29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로 구속하여 주셔서 구원의 약속 가운데 안전하게 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 내깡통 2017.06.29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악된 세상에서 종살이 한 삶에서 벗어나 자유의 옷을 입고 다시 영원한 천국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친히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여주셨습니다....

  3. 블루루비 2017.06.29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월절로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풍금소리 2017.06.2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해 담당하신 크신 대속의 희생과 고통에 감사드립니다~

  5. 좋아요!! 2017.06.3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희생으로 베풀어 주신 구원의 축복임을 잊지 않고 늘 항상 감사하는 자녀되렵니다..

  6. ministory 2017.07.02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에 순종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면 복받습니다~

  7. 체리나비 2017.07.0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계명을 정금보다 더 귀히 여기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8. 화이트초코렛 2017.10.15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크로 즉사할 정도의 고통을 감내하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하나님이시라면서 굳이 저렇게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죽음을 선택할 필요가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러한 죽음을 선택하신 이유는 바로 우리가 그런 죄를 지었기 때문이라는 말에 정말 숙연해진 적 있었습니다.

2017.04.15 23:40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은 Resurrection day??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은 영어로 Easter day이 아닌

Resurrection day이라 말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 Resurrection day!

[ Resurrection day 부활절 ]

1. 날짜 산정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 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 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4~14)

부활절은 구약의 초실절과 동일한 절기로서 날짜는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다.

 

2. 유래


구약시대 초실절은 첫 열매, 즉 초실(初實: 처음 초, 열매 실)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의미로 초실절이라 불렀다. 처음 익은 곡식 한 단을 흔드는 방식으로 제사를 드렸기에 요제(搖祭: 흔들 요, 제사 제) 즉, 요제절이라고도 한다. 초실절은 장차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것을 보여준 모형적 예식이다. 예수님께서는 초실절 절기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시고 돌아온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처음으로 부활하셨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마가복음 16:9)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린도전서 15:20)

부활 후 예수님께서는 떡을 떼시며 제자들의 가려진 영안을 열어주셨다.

그날(부활하신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누가복음 24:13~31)

 

예수님과 동행하면서도 영안이 가리워 예수님인 줄 알지 못했던 제자들은 부활절의 떡을 먹음으로써 그리스도를 알아보았다. 따라서 예수님의 약속이 담겨 있는 부활절 떡을 먹어야만 참된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3. 교단

전 세계에서 Resurrection day 부활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4. 결론

구약시대 처음 익은 열매로 제사드렸던 초실절의 절기는,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운명하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행적을 기념하는 부활절이 되었다. 부활절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다. 초실절의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떼어주신 부활절 떡을 먹어야 한다. 그래야 영안이 열려 그리스도를 깨달아 생명의 부활에 참여할 수 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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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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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7.04.1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 지키지 않으니 영안이 닫혀있죠~
    그러니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깨닫지 못해요~!

  2. 좋아요!! 2017.04.16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안을 열어 구원자를 올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날이 부활절입니다.떡을 떼므로 허락해 주신 절기입니다

  3. 쪼끄미** 2017.04.18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걀먹는날?노노~~
    떡 먹음으로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알아보고 부활의 산소망갖는날이
    부활절이랍니다

  4. 작은꿀벌 2017.04.28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절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지켜야하지요~
    성경에 기록된대로 지켜 참 구원자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깨달읍시다!

  5. 화이트초코렛 2018.04.05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절이 예수님의 부활(resurrection)을 기념하는 절기인지 봄의여신(Ester)을 기념하는 절기인지 잘 살펴봐야 합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지키는 부활절이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이 될 수 있습니다.

2015.06.25 23:16

 

영생의 약속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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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시마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새언약유월절에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그 분은 바로 엘로힘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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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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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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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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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6.30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의 축복이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참 진리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