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8 23:13

성경은 어떤 책이고 누구의 저서일까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는지 오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19세기 영국 작가 ‘에드워드 불워 리튼’이 발표한 역사극「리슐리외 추기경」에서 처음 사용한 것이다. 리슐리외는 프랑스 국왕 루이 13세 때 재상으로 활동한 실존 인물이다. 희극 속 리슐리외는 적들을 상대로 무기를 휘두를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침착한 목소리로 하인에게 “펜은 칼보다 강하네. 칼을 치우게. 국가는 칼 없이도 구할 수 있네.”라는 대사를 읊었다고 한다.


이 표현은 당시 사람들에게 빠르게 퍼져갔고, 오늘날에는 영국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권에서 사용되고 있다. 케임브리지 딕셔너리즈는 “이 말이 ‘사상과 저술은 무력이나 폭력보다 사람들과 사건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라고 풀이했다. 즉 사고∙ 언론∙ 저술∙ 정보의 전달은 직접적인 폭력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이다.


펜 끝에서 생기는 힘은 작가의 이데올로기와 깊이 연결된다. 한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작가가 가진 사상과 이념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짧은 글귀라도 그 속에는 작가의 신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표적인 저항시인이 있다. 윤동주다. 그는 우리나라의 비참한 현실에도 절망하지 않고 ‘펜’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바쳤다. 그가 남긴「서시」,「참회록」,「길」,「별 헤는 밤」등의 작품에는 당시 식민지 지식인의 번뇌와 고민, 울분, 자책 그리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신념과 소망이 짙게 담겨있다.


윤동주 시인은 안중근, 윤봉길 의사처럼 어떤 적극적인 행위를 통해 항일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작품으로 당시 사람들의 정신을 일깨워주었다. ‘펜’을 통해 조국독립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다. 오늘날 그가 강인한 의지를 지닌 ‘일제말기 독립의식을 고취한 애국적 시인’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이처럼 한 작품 한 작품 속에는 작가의 사상과 정신이 오롯이 들어있다. 전 세계인의 사상과 시대정신을 초월하여 오랜 시간 동안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이 있다. ‘인류 구원’이라는 이념으로 일관되게 써내려간 책, 성경이다. B.C. 1500년경 모세에 의해 기록된 창세기를 시작으로 A.D. 96년경 요한에 의해 기록된 요한계시록까지, 무려 16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많은 왕조를 거치면서 수많은 기자들의 손을 빌어 기록되었다.


오랜 세월, 격동의 시간을 지내는 동안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단 한 번도 ‘인류 구원’이라는 중심생각을 놓지 않으셨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구원의 의지를 더욱 분명히 보여주셨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을 직접 이루시면서까지 당신의 뜻이 확고하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마태복음 26:52~54)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고난을 피하기 위해 생명을 구걸하거나 세상에 무릎 꿇지 않으셨다. 만약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칼에 힘을 빌리셨거나, 천사들의 힘을 요구하여 죽음의 상황을 모면하셨다면, 오늘날 인류의 죄 사함은 결단코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 그대로 당신의 피를 흘려 목숨을 내놓으셨다(에베소서 1:7). 예수님의 이같은 결연한 의지는 성경의 기록을 더욱 견고하게 세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전 세계 3분의 1인 약 24억 명이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을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삶에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는 펜 끝에서 기록된 글이 거짓되지 않고 진실하여, 글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은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는, 펜을 가지신 분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사람이 아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펜은 칼보다 강하다” 출처는 19세기 영국 희곡’, 연합뉴스, 2015. 1. 9.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4942

 

하나님께서 쓰신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의 영혼이 밝아지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영혼이 영생할 수 있도록 하는 놀라운 책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앞에서 칼(무력武力)은 한낱 압도당하는 무력(無力)한 존재일뿐입니다.

 

세상에는 사람의 심금을 휘젓는 수 많은 문장들이 존재하지만 사단 마귀의 오금을 저리게 하고 간담을 서늘케 하는 글이나 문장은 성경 외에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 성경이 더욱 더 특별하고 빛날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하셨으니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을 중심 삼아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어 엘로힘하나님 안에서 그의 힘의 능력으로 더욱 강건하여지는 아버지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봅시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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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금소리 2017.09.28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를 교훈하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성령의 전신갑주 입고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나라냥 2017.09.28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위해 진리로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복음의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를 들고, 구원의 투구와 하나님 말씀의 검을 들읍시다!!

  2. 별의노래 2017.09.28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감동적인 글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을 보고,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믿음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

  3. 푸른별님 2017.09.28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을 중심삼아 끝까지 엘로힘 하나님만을 따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4. Bubble gum 2017.09.2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구원을 위한 모든 하나님의 뜻과 약속이 성경에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오직 성경에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아 순종해야겠습니다!!

  5. 화이트초코렛 2017.09.2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것은 잘못된 칼부림은 한두사람 죽이겠지만 잘못된 글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니까요.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6. luree 2017.09.29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은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 책입니다.

  7. goodgood 2017.09.2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이던 시절에도 일본인들은 문학인들로 하여금 글을 쓰게 하여 모든 민중들이 독립을 생각하지 못하고 일본을 위해 살도록 유도했었습니다 글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하지만 더욱 무섭고 날카로운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신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라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8. 봄이~ 2017.10.01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일점일획을 이루시기 위해서 모든것을 희생하시고
    성경의 말씀 그대로 이루신 하나님께서
    이땅에 말씀그대로 두번째 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믿어서 구원받는 자들이 됩시다.

  9. happy full 2017.10.0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성경.
    믿고 따르면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지요.

2017.06.21 23:57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의 소통의 방식 >> 성경

 

 하나님과의 소통의 방식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소통의 방식 >

 

소통의 사전적 의미는 ‘서로 뜻이 통하여 오해가 없음’을 가리킨다. 인간관계를 총망라해 꼭 필요한 도구가 있다면 소통이라 하겠다. 가족, 친구, 연인, 정치계, 언론계, 경제계 등 사람들이 어울리는 곳에는 늘 ‘소통’이 함께한다. 새로운 계획을 세울 때에도, 좀 더 나은 방식의 운영을 위해서도 소통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신앙생활에서도 소통은 필요하다. 신자들끼리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이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올바로 인지할 수 있고 무엇보다 신앙의 목표인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소통이 잘되기 위해서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상대가 원하는 것을 듣고 이해해야 오해가 쌓이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소통에 오해를 없애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믿음이 필요하다. 무조건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니 들어달라”는 것은 어린아이의 생떼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예레미야 44:23)

 

성경 하나님과의 소통이 잘되는 방법 중 하나로, 말씀 청종이 선행돼야 함을 강조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했을 때, 신앙 안에서 우리가 원하는 소원들이 이루어질 수 있고 나아가 구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하나님과 소통이 원활하다고 말할 수 있다.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레위기 26:14~16)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는 사람의 특징은 하나님의 법과 규례를 지키는 것이다. 이런 자가 하나님과 소통할 기본적인 자세를 갖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과연 하나님의 규례를 준수하며 살고 있는가. 성경에서 지키라고 한 안식일과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고 있는 기성교단이 있는가.

 

오늘날 기성교단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인 일요일에 예배를 보고있다. 일요일 예배는 321년 콘스탄티노플이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는 명칭을 붙여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것이다. 따라서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는 건 당연하다. 가톨릭출판사 『교부들의 신앙』에 따르면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과 소통하기 위해 안식일을 제정하셨는데, 정작 사람들은 엉뚱한 날에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으니 어긋나도 한참 어긋난 상황이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과 올바른 소통이 될 리 만무하다. 소통의 부재가 계속되면 구원에 대한 큰 오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다수의 교인들은 “하나님의 규례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변명일 뿐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소통의 방식 >

 

적어도 ‘천국’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법과 규례가 무엇인지 살피고 행해야 하겠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시작점이자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4855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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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킹스베리 2017.06.2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하나님과 소통이 잘되는 방법은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지요~ 성경만 잘 보면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수 있습니다.

  2. 블루루비 2017.06.23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과 소통하는거죠~^^

  3. 꿈꾸는 드리밍 2017.06.23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 예배를 지키면 하나님과 소통할 수 없어요! ㅜㅜ

  4. 별들의외침 2017.06.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과 소통이 잘 되어야만 복도 받고 구원의 축복가운데 나갈수 있지요~

  5. 행복 맘 2017.06.26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과 소통 잘 하는 방법은 성경을 통해 알려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네요~

  6. ministory 2017.06.27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과 소통 잘해서 하나님의 뜻을 잘 실천할래요~

  7. 비타자두 2017.06.28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과 소통을 원활하게 해야 구원도 받을수있겠지요~

  8. 화이트초코렛 2017.10.1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의 말은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과는 소통이 될 수가 없고 오히려 오해만 쌓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성경을 덮고 자기 말(기도)만 열심히 한다하여 하나님과 소통 될 수 있을까요???

2017.04.11 23:36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주의사항]

 

하나님께서 우리가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주의상황과 경고의 말씀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양의탈을 쓰고 접근하는 이리에게 속아서 영혼을 노략질 당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특징을 갖고있는 저들은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거짓선자들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주의사항]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4807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모든 제품에는 각각 주의사항이 있다. 제품의 뒷면이나 옆면에 부착된 주의사항은 제품을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했을 때 발생되는 위험사항을 알려준다. 실제 “물을 끓인 직후 커피 등을 넣거나 충격을 가하면 내용물이 갑자기 끓어 넘쳐 화상을 입을 위험이 있습니다”라는 전자레인지의 주의사항을 간과한 40대 주부가 전자레인지로 데운 물에 커피를 넣다가 물이 끓어 넘쳐 시력을 잃은 사례가 있다. 어느 30대 주부는 전자레인지로 데운 물에 분유를 타다 큰 화상을 입었다. 모두 주의사항을 간과한 결과였다.


이밖에 “수심이 깊은 곳에 들어가지 말라”는 주의사항을 어겨 일어난 익사사고, “문에 기대거나 탑승인원을 초과하지 말라”는 사항을 어겨 일어난 승강기 추락사고, “터널 안에서 추월하지 말라”는 경고를 어겨 일어난 교통사고 등 대부분이 주의사항을 간과해서 발생하는 사고들이다.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한 주의사항도 있다. 성경은 신앙의 목적인 구원을 위해 우리가 주의해야 될 내용들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미혹하려고 접근하는 거짓 선지자를 이리에 비유하시며 주의하라고 당부하셨다. 문제는 거짓 선지자가 이리의 본심을 숨기고 겉으로 양의 옷을 입으며 양의 무리에 있기 때문에 그의 존재를 쉽게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다행히도 거짓 선지자의 특징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땅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고 나의 거룩한 것을 더럽혔으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않았고 부정한 것과 깨끗한 것의 차이점을 가르치지도 않았으며 내 안식일을 중시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내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힘을 당하였다 ··· 이리처럼 부당한 이득을 얻기 위해 ··· 나 여호와가 말하지 않은 것도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하고 말한다. (현대인의성경, 에스겔 22:26~28)


 

거짓 선지자의 가장 큰 무기는 ‘거짓말’이다. 거짓말로 사람의 영혼을 천국으로 향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 그들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성경 말씀을 교묘히 왜곡하여 “주일(일요일예배)을 지키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주일예배는 A.D. 321년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예수님과 사도들은 단 한 번도 주일예배를 지킨 적이 없다. 물론 성경에서 주일예배에 대한 기록을 한 구절도 찾아볼 수 없다. 오직 안식일을 지킨 행적만이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누가복음 4:16, 사도행전 17:2, 사도행전 18:3).


공교롭게도 거짓 선지자에게 속은 수많은 교인들이 일요일이면 교회로 향한다. 그리스도의 이름을 빙자한 이리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주의사항이 무색해질 정도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태복음 7:21~23)


 

예수님께서는 불법 즉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경고하셨다. 안타깝게도 우리 주위에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지키도록 가르치는 거짓 목자들이 너무 많다.


기억해야 할 것은 성경의 주의사항을 쉽게 생각하고 가볍게 여겨 당하는 불의의 사고는 고스란히 자신의 몫이라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모진 고통을 감내하셨던 예수님의 주의사항을 다시 한번 깊이 곱씹어보자.

 

<참고자료>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잘못된 전자레인지 사용법은’, KBS 위기탈출넘버원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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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7.04.1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은 거짓선지자들의 무기요 특기인만큼 조심해야해요~!
    사람의 계명을 전하는 이들이 거짓말만 하는 거짓선지자입니다!

  2. 좋아요!! 2017.04.12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가르침과 거짓말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겠네요

  3. 꼬옹냥 2017.08.23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과 거짓을 바르게 분별 해야 하겠습니다!!

2016.10.27 22:33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을 통한 성경공부!! 성경에 오류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공부를 하기위해서 성경을 보면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에 오류가 있다??  하지만, 성경이 오류가 있는 것 같아 보이지만 오류가 없는 게 성경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개입해서 정경을 분류하고 사람손으로 필사되어서 실수가 있는것 같아보이지만 실수가 없는 게 성경같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존재하고 성경으로 우리 구원의 메시지를 충분히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성경이 이같이 변질되게 느껴지도록 하신 이유는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가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같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을 통해서 성경이 오류가 아님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다 보면 가끔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도 “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었다” 또는 “성경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성경의 기록이나 번역, 또는 한 권의 책으로 엮이는 과정을 들먹이면서 “성경은 완전한 책이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심지어 이런 주장을 책으로 출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적인 논리에 빠질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잘 판단해야 보아야만 합니다. 만약 스스로가 걷고 있는 신앙의 길이 성경과 일치한다면 저런 주장을 할까요? 그럴 리 없습니다.

저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그들의 교리나 신앙이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신앙이 성경과 맞지 않고, 그렇다고 자신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으니 성경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와 흡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길다란 막대기가 하나 있는데, 그 길이를 두 사람이 다르게 말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우기다가 마침내 내기를 했습니다. 막대기는 하나인데 두 사람이 말하는 길이가 다르다면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 어떻게 확인을 해야 할까요? 당연히 ‘자’로 재보면 됩니다.

그래서 자로 측정을 했더니 A라는 사람의 답과 일치했습니다. 그럼 B가 틀린 답을 말한 것인데 B가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
“자를 믿을 수가 없다. 어차피 저것도 공장에서 사람이 만든 것이니까 오차가 있을 수 있다. 저 자를 누가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르지 않느냐. 그러므로 내가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요? 우리의 심판과 구원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준으로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까?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상식이나 사람의 기준이 결코 아닙니다. 만일 성경이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사상을 기록한 책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왜 성경을 기준으로 심판을 하시겠습니까? 성경은 비록 사람의 손으로 기록되고 모아졌다 하더라도 분명 하나님의 글이요 책입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이사야 34:16)

하나님의 책에 절대 오류가 있을 리 없습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구원할 소중한 책인데, 잘못되게 놔두실 리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절대 나를 믿는 자가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할까 생각지 말라 너희를 고소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의 바라는 자 모세니라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성경)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한복음 5:45~47)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결코 나를 믿을 수 없다”고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어서 구원에 이르시길 기도합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후서 3:15~17)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ibleCovenant&sort=d_regis&orderby=desc&where=nic&keyword=%EC%9A%B0%EA%B3%B5%EC%9D%B4%EC%82%B0&uid=3172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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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체리나비 2016.10.2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통해서만이 그리스도를 알아볼수있으며 성경에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다고 했습니다.

    • 나라냥 2016.10.28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원을 받기위해서는 구원을 주시는 그리스도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만 하겠습니다. 그럴려면 구원자가 증거되어 있는 성경을 살펴보아야만 하겠지요~^^

  2. 나비맘 2016.10.28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야 구원이 있기 때문에 성경공부는 하나님 백성들에게는 필수죠~ㅎ

  3. 에르모사 2016.10.3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공부해서 하나님을 만나야죠!!~~^^

2015.07.27 22:20
황금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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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는 많은 요리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맛집을 소개하고, 음식을 맛있게 먹는 위주의 방송을 했다면 지금은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먹는 프로그램이 대세입니다. 대세를 따라 여러 방송사에서는 요리 프로그램을 편성했고, 대부분의 요리 프로그램들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한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유명 쉐프를 앞세웠습니다. 출연자의 냉장고를 통째로 스튜디오로 가져와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출연자가 원하는 요리를 주어진 시간 안에근사하게 만들어냅니다. 또 요리에 뜻을 둔 일반인들이 출연해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심사위원이 제시하는 미션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얼마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내는지를 평가하여 우승자에게는 큰 상금과 혜택이 주어집니다.

또 다른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맛집을 찾아가 맛의 비결을 ‘황금 레시피’라는 명칭으로 소개합니다. 재료 손질부터 양념장의 황금비율, 조리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든지 맛집의 요리를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부들의 집밥 고민을 덜어주는 한 요리 프로그램은 방송 후는 물론 꾸준히 인기검색어에 등장하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상의 재료들로 간단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비법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주부들뿐 아니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 번쯤 따라해보고 싶은 레시피라고 합니다.

이러한 요리 프로그램들이 인기에 힘입어 방송에서 사용된 재료들은 불티나게 팔리기도 하고, 인터넷에서는 ○○○ 황금레시피, ○○○ 맛있게 만드는 법 등 먹고 싶은 음식의 레시피와 요리된 사진들이 끊임없이 올라옵니다. 레시피대로만 한다면 대부분 성공적인 요리를 할 수 있지만 레시피에서 재료가 몇 가지 빠진다거나 과정을 건너뛰게 되면 그 맛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소개된 레시피에는 음식의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는 재료와 양념들의 황금비율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음식에 대한 관심은 비단 최근에 와서 높아진 것은 아닙니다. 인류에게 ‘먹고’, ‘사는’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 몸은 필요한 영양분들이 고루 섭취되고,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아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필수적인 ‘먹는’ 문제는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문제로 이어집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잠시 잠깐 살아가는 삶보다는 영원히 살아갈 천국의 삶에 대한 준비를 강조하셨습니다(요한복음 6:63). 사람들이 살기 위해 무언가 먹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도 천국에서 살기 위해 반드시 먹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살과 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인류의 가장 근본적인 ‘먹는’ 것으로 영원히 ‘사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

 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

 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천국 가는 황금 레시피는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가 천국에 가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황금 레시피를 무시하고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등의 불순물을 넣거나 유월절을 빼버리게 되면 천국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하나님의 레시피는 어렵지 않습니다. 천국 가는 황금 레시피, 유월절은 이미 모두에게 제공되었습니다. 누구든지 천국에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레시피대로 유월절을 지켜보자. 그러면 천국을 선물로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 가는 황금 레시피는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천국에 가고자하는 마음이 있다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됩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서는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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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5.07.2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황금레시피~ 새언약 유월절 지키셔서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