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3 22:45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개국서 '유월절 대성회' 거행

'세계 유일'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 지키다

 

출처: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412010004006


지난 10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거행된 유월절 대성회. /하나님의 교회 제공

 

예수 그리스도 새 언약 회복·전승
16일 부활절 등 3차 7개 절기 지켜

해 질 녘 어느 다락방, 기다란 테이블 앞에 13인이 앉았다. 테이블 위에는 떡과 포도주가 놓여 있다. 중앙에 앉은 '그'는 "이 떡은 내 몸이요, 이 잔은 나의 피라" 축사한 뒤, 좌우 열두 사람과 함께 경건하게 먹고 마셨다.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제자들과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장면이다.

15세기 르네상스시대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처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 밤의 일을 화폭에 담았다. '최후의 만찬'이다. 

성경에 기록된 이날의 명칭은 유월절(逾越節, Passover).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으로 날짜는 성력 1월14일 저녁(양력 3~4월경)이다.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웠다. 

누구든 그리스도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약속(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이다. 이 약속에 따라 오늘날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 전 세계인을 위한 유월절 축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한국에서 시작돼 175개 국가에 지역교회를 설립한 세계적 규모의 단일교회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순수하게 실천하면서 교계는 물론 각계각층의 관심과 신뢰를 받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명칭도 성경에서 유래하며 '하나님이 세운 교회', '하나님이 주인 된 교회'라는 의미(고린도전서 1장, 갈라디아서 1장)를 담고 있다.

지난 10일, 세계 각지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2017 유월절 대성회'가 거행됐다.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호주, 독일, 캐나다, 네덜란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국에서 유월절이 지켜졌다. 

히말라야 산맥 해발 4천m 지점 네팔 세르퉁과 아마존 밀림지대 브라질 타루마,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등 산골 오지와 외딴 지역에서도 일제히 치러졌다.

이날 저녁, 하나님의 교회 본당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도 3천여 명의 신자들이 유월절 대성회에 동참했다. 이들은 성경의 기록대로 성찬예식에 앞서 세족(洗足)예식(발을 씻는 예식)에 참여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하며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본을 보여준 가르침을 따른 것(요한복음 13장)이다. 이어 성찬예식을 통해 하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희생한 그리스도의 숭고한 사랑을 기렸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귀한 선물"이라며 그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했다. "3천500년 전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민족들이 장자(長子)를 멸하는 큰 재앙에서 보호받고, 종살이하던 애굽(이집트)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다(출애굽기 12장). 오늘날에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축복까지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전 세계인들이 유월절을 지켜 이 모든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 유월절 대성회'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 제공

 

■ 십자가 이후에도 지켰던 유월절

성경에는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기록이 곳곳에 나온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베드로, 요한 등 제자들이 유월절을 지킨 기록(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은 물론 십자가 사건 이후 사도 바울이 유월절을 지킨 내용도 여러 군데(고린도전서 5장, 11장)에 있다. 

특히 바울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라며 해마다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조했다.

그런데 오늘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뿐인 것은 왜일까? 기독교 역사를 보면 사도시대 이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새 언약의 유월절이 사라졌다. 이후 종교암흑세기와 종교개혁시대를 거치며 1천600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나도록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에도 없었다. 오늘날 유일하게, 예수 그리스도가 세운 새 언약을 회복해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인 것이다.

■ 새 언약에 담긴 축복

교회는 유월절 이튿날 11일에는 성경에 따라 무교절 대성회를 열었다. 날짜는 성력 1월 15일,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홍해를 건너기까지 고난을 당한 데서 유래한다. 이날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운명하기까지 당한 수난을 기념한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인류를 구원하고자 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고난을 생각하며 우리도 자신의 유익만 생각하기보다 섬김과 인내, 양보와 배려를 실천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온 세상을 이롭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자"고 설교했다.

다가오는 16일에는 부활절 대성회가 열린다. 성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희생 이후 사흘 만에 부활해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활 소망을 안겨주었다고 기록한다. 

또한 부활한 예수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나타났으나 그들이 알아보지 못했다가, 그리스도가 축사해준 떡을 먹고 영안이 밝아져 그를 알아본 대목(누가복음 24장)도 보인다.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도 부활 소망을 품고 축사한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킨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처럼 해마다 새 언약의 3차 7개 절기를 지키며 전하고 있다.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로 각 절기마다 영원한 생명, 죄 사함, 부활, 성령 등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70억 인류 모두가 새 언약을 지켜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얻길 바란다"고 기대한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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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7.04.14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에서도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교회라고 인정하고 있네요~

  2. 좋아요!! 2017.04.1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교회 복된 소식이 넘쳐나네요^^

2017.04.03 22:31

‘하나님의 교회’ 급성장의 비결 ☞ 성경대로 ‘어머니 하나님’ 믿고

 70억 인류에게 사랑 실천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저에게

주위 사람들이 묻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급성장의 비결이 뭐냐구요?

글쎄요~

저희는 그냥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행하는데요~

 

그런데,

주간조선에 하나님의교회 급성장의 비결에 대해서 실렸습니다!

 

많은 내용이 실렸지만

혹시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오늘은 조금있으면 다가올

하나님의절기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종교] ‘하나님의 교회’ 급성장의 비결

성경대로 ‘어머니 하나님’ 믿고 70억 인류에게 사랑 실천

 

  예수 행적대로 지키는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킨다는 점이다. 유월절(逾越節·Passover)은 기독교의 절기 중 하나다.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를 의미한다. 날짜는 성력(유대력) 1월 14일 저녁이다. 양력으로는 3~4월경이다.

   
   성경이 설명하는 유월절은 이렇다.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이 애굽(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민족에게 유월절을 지키도록 명한 것이 시초다. 당시 이들은 그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켜 장자(長子)를 멸하는 무서운 재앙에서 보호받고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다.(출애굽기 12장)
  

   하나님의 교회는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유월절이 모든 인류에게 의미를 갖게 됐다고 설명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인 인생들을 구원하고자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고 “이는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했다.(누가복음 22장, 마태복음 26장, 요한복음 6장) 이날은 십자가에 매달리기 바로 전날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화 ‘최후의 만찬’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열두 제자와 유월절을 지키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새 언약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 후에도 사도 바울 등이 복음을 전했던 사도시대까지 꾸준히 지켜졌다.(고린도전서 5장) 이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사라졌다고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유월절이 되면 세계 175개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 기념 예식을 치른다. 예수 그리스도가 유월절 성찬예식 전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기는 본을 보여준 대로, 세족(洗足) 예식을 한 뒤 축사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예식이 진행된다. 그리스도는 “내가 너를 씻기지 않으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하며 세족 예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요한복음 13장)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대로 유월절을 지키면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녀가 되고 서로 형제자매가 되어 진정한 하늘 가족으로서 사랑을 나누게 된다고 믿는다. 총회장인 김주철 목사는 “그러한 영적 이치를 알려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생명체가 부모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자녀가 되는 섭리를 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70억 인류 모두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재앙에서 보호받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주간조선에서 일부발췌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02&nNewsNumb=002450100014

 

 

여러분~

유월절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께서 새언약을 세운신다고 말씀주셨고,

 

성자시대에 예수님께서 새언약을 당신의 피로 세워주시고

 

새언약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라라고 말씀주셨습니다.

 

 

이제는 지켜야 할 때입니다.

 

 

2017년 4월 10일 ( 성력 1월 14일 저녁)

새 언약 유월절을 온전히 지켜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천국에 넉넉히 입성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보세요~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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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깡통 2017.04.04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하신 새언약유월절 영생의 약속을 믿고 모두 함께 천국본향 돌아가요^^

  2. 좋아요!! 2017.04.04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 되는 크나큰 축복을 받아요~^^

  3. 그린더블 2017.04.04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은 사랑시십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 나라냥 2017.04.04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인류인생들에게 회개의 시간 주어졌음을 새언약유월을 지켜야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주어짐을 담대히 전하는 자가 되어봅시다~^^

  4. 별들의외침 2017.04.0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는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5. 즐거우미 2017.04.04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 가르침대로 어머니마음으로
    인류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6. 작은꿀벌 2017.04.04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유월절이 왔으면 좋겠어요!

  7. 천사나래 2017.04.06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많은 분들이 함께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2017.03.12 07:23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우는 성경상식~ONE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제가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성경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아주 놀아운 사실이었습니다. 성경공부를 함에 있어서 더 풍족한 지식과 지혜를 얻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앞으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운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여러분들께 나눠드릴까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는 책이 성경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알려주고자하시는 많은 말씀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제현상과 넘쳐나는 현대의 상식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많은 메시지 중에서 오늘은 신약(新藥)과 신약(新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약(新藥)은 특별한 기능의 신물질이나 새로운 효능의 의약품으로, 보건당국의 제조 승인을 받은 제품을 말합니다. 신약(新約)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세우신 새 언약입니다.


 

신약(新藥)

 

“암 없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국내 모 기업의 회장은 의사로부터 “어머니가 말기 암으로 치료 가능한 약이 없어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손조차 써볼 수 없다는 사실에 비통해한 회장은 암 신약 개발에 써달라며 모 대학병원에 1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신약(新藥)은 특별한 기능의 신물질이나 새로운 효능의 의약품으로, 보건당국의 제조 승인을 받은 제품을 말합니다. 신약은 기존 약물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거나 약효와 안전성 면에서 기존 약제보다 현저하게 개선된 것이어야 합니다.

 

인간이 걸릴 수 있는 질병은 현재까지 알려진 것만 해도 약 2만 가지라고 합니다. 인구 고령화 및 식습관, 환경 변화 등의 요인으로 해마다 각종 질병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신약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약 회사들마다 경쟁하듯 신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지만 약으로 연장할 수 있는 생명은 수년, 수십 년에 불과할 뿐 유한한 생명의 한계를 넘을 수는 없습니다. 사람은 죽음으로 끝을 맺을 수밖에 없는 숙명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신약(新約)

 

하나님께서는 이렇듯 유한한 생명을 지닌 인류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렘 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사랑하여 애굽에서 인도하셨으나 시내 산에서 세운 율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없고 다 죽으므로 결국은 당신의 백성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무조건 사는법을 주셨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며 세우신 새 언약(신약,新約)이 그것입니다.

눅 22장 7, 19~20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그 가치는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에 담긴 축복은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요 6장 53~55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죽을 수밖에 없는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친히 이 땅까지 오신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생명의 명약. 새 언약(신약,新約)으로 영생을 허락받은 자녀들은 사망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약을 먼저 받은 우리가 70억 온 인류에게 전해주는 것이 마땅하다 말할 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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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의외침 2017.03.1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대 우리가 알아야할 신약은 새언약입니다~

  2. 행복 맘 2017.03.12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을 허락받아 사망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방법은 생명의 명약. 새 언약입니다~

  3. 쪼꼬미 2017.03.12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고 천국가길원한다면 새언약반드시지켜야하져

  4. 좋아요!! 2017.03.1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의 명약인 새언약을 세상 모두에게 전합시다!

  5. 봄이~ 2017.03.13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이 좋다 하더라도 생명을 줄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은 영생을 줄수 있네요..
    신약 , 새언약 꼭 전해야겠습니다.

  6. 킹스베리 2017.03.1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은 사망에서 영생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새로운 약속입니다. 예수님이 지키시고 꼭 지키라 하신 유언이지요~

  7. 트리안 2017.03.1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약 열심이 전해야 겠습니다.

  8. 달님이 2017.03.13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이야 말로 영적 불치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신약이지요...

  9. happy full 2017.03.20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 절기 지켜 영원한 천국에 함께 꼭 들어가요~

2015.05.28 00:27

하나님께서 만든 포도주는 어떤 것일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목숨을 담보로 만든 포도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임하셔서 당신의 희생의 피로 생명의 포도주를

값없이 공로없이 새언약 유월절로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당신의 목숨을 담보로 만든 포도주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이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너무나도 고귀하고 소중한  새언약 유월절 포도주를

세상 만민들이 받아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담대히 알리고 증거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유월절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상 끝날까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며 전파할 것입니다.

 

 

 

겉모양은 거무스름하고 알코올 도수도 별로 높지 않은 액체인데, 꽤 값비싼 음료가 있다. 포도주(葡萄酒)다. 포도주는 잘 익은 포도의 당분을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 음료로 영어로는 와인(wine), 프랑스어로는 뱅(vin), 이탈리아어로는 비노(vino), 독일어로 바인(wein)이라고 한다.


부부끼리 오붓하게 앉아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 한잔씩 마시거나 선물용으로 포도주를 구입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와인으로 유명한 나라가 있다. 프랑스다. 세상에서 가장 갖기를 열망하는 와인을 하나 꼽으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로마네 콩티’를 꼽는다고 한다. 로마네 콩티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로마네’라는 포도밭에서 비롯되었고, 그 남쪽의 상당 부분을 ‘콩티’란 사람이 사들여 그 이름을 ‘로마네 콩티’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콩티라는 사람은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의 장조카 콩티 왕자다. 왕과 귀족들이 즐겨 마시던 로마네 콩티는 와인의 왕이라고 불렸다. 그 명성에 걸맞게 로마네 콩티를 시음한 사람들은 “희열이 가득한 맛”이라며 “한 병의 술이 이 같은 행복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극찬한다. 가격은 한 병당 무려 1천만 원이 넘는다. 한 코트디부아르 여성은 1986년산 로마네 콩티를 약 2천 2백만 원에 구입했으며, 어떤 사람은 1990년산 로마네 콩티 8병 세트를 2억 3천만 원 넘게 샀다고 한다.


포도주 한 병이 1천만 원을 넘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다면 그 값어치는 얼마나 될까.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6)

 

 

세상에는 사람이 만든 포도주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는 사람들이 만든 포도주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경이로운 품질과 효능을 자랑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이사야 25:6~8)

 

 

아무리 내로라하는 값비싼 포도주라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지는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는 ‘영생’을 처방해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픔과 눈물까지 씻어주는 효능이 있다. 죽음과 고통이라는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를 안고 사는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야말로 최고의 희망이자 감동인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와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윤병태씨는 포도주에는 그것을 만든 이의 정성과 예술과 혼이 담겨 있다고 한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숨과 피 값으로 만드신 포도주에는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이 녹아 있을까.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해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세상에는 수많은 포도주가 있지만 목숨을 담보로 만들어진 포도주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망에 매여있는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당신의 목숨을 내어주셨고 그 대가로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를 제공해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애절하고도 따뜻한 사랑이 유월절 포도주에 녹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격은 얼마일까. 몇 억? 혹은 몇 십억일까? 놀랍게도 이 포도주의 값은 ‘무료’다. 이 진귀한 포도주는 부한 자든 가난한 자든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활짝 열어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 비단 하나님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참고자료>
1. '영혼을 정화시키는 와인 한 모금', 월간camping.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106&contents_id=79899
2. '경매사의 진기록', 네이버캐스트.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12163&cid=42726&categoryId=4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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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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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JOU44 2015.06.07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언약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 영생의 약속을 받으려면
    유월절을 지키기만 하면 된다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