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17:30


!!WOW!! 월간중앙 12월호 기획특집 - 하나님의교회와 성서의 진리

[기획특집 ● 루터 종교개혁 500년 ]

 인터뷰 |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목사
“미완의 종교개혁, 진리의 회복으로 완수해야”

글 한기홍 월간중앙 선임기자
사진 이원근 기자


성령과 신부가 인류를 생명으로 인도…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성도에게 구원의 약속 이뤄져

 

 

루터는 “성서로 돌아가자”고 외쳤지만 그는 성서에 적힌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해석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적하는 루터 개혁의 한계다. 과연 어떤 성서적 진리를 다시 탐구하여 실행해야 하는가?

 

루터 종교개혁 500년을 맞았지만 전 세계 기독교는 그때와는 ‘다르지만 비슷한’ 위기에 처해 있다. 기독교 신앙의 심각한 퇴락과 함께 교회의 존재 이유마저 회의의 대상이 됐다. 한국의 교계도 예외는 아니다. 개신교회가 종교개혁 직전의 유럽 교회 상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주장이 나온다. 심지어 그보다 더 타락했다는 개탄의 말이 들릴 정도다. 교계 안팎에서 “루터의 종교개혁에 맞먹는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배경이다. 박흥식 서울대 교수(서양사)는 신간 <미완의 개혁가, 마르틴 루터>를 통해 “당대 종교의 적폐를 겨냥했던 루터의 저항과 비판정신 회복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올해 기독교계는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그러나 종교개혁 500년에 값하는 치열한 반성이 이뤄진 징후는 잘 보이지 않는다. 언론에 보도되는 한국 교회의 모습은 어둡다. 기업화된 대형 교회, 제왕적 목회와 교회 사유화, 교회 세습과 분열, 종교인 과세에 대한 반발, 목회자의 비윤리적 행태가 보도되고 있다. 한 기독교 언론은 ‘종교개혁 500주년? 성도는 울고 있다’는 제하의 사설에서 “면죄부를 팔면서 ‘구원의 능력’까지 사고팔던 부패한 교황권과 교회 권력에 맞서 ‘오직 믿음’ ‘오직 은혜’를 외치며 뛰쳐나와 ‘새로운 교회’를 조직한 지 500년, 그 ‘새로운 교회’ 안에서 여전히 신음하고 있는 교인들이 적지 않다”고 개탄했다.

 

쇠퇴기의 한국 개신교와 사뭇 다른 길을 걷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루터의 종교개혁을 ‘미완의 종교개혁’이라 부르며 ‘마지막 종교개혁’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월간중앙과의 인터뷰를 통해 “16세기 종교개혁은 믿음의 개혁은 있었으되 진리의 개혁이 결여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초대교회에서 간직했던 하나님의 진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면서 “종교개혁 이후에도 그 진리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고 개탄했다. 로마에 의해 변질된, 로마화한 기독교 교리에 대해 루터는 아무런 문제 제기도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진리의 회복으로 종교개혁을 완성하자는 이들의 신앙관과 비전을 김주철 목사에게 들어봤다.


 

출처 : 월간중앙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18954

 

다음 이시간에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김주철 총회장님의 질의응답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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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good 2017.12.1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지부터특집기사까지월간중앙50주년답게엄청알차게소식이실려서너무고맙고감사했습니다
    많은분들이월간중앙기사를통해하나님의교회에대해아실수있는기회가되기를바래요!!

  2. luree 2017.12.2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교회를 정확히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서 참 좋아요^^

  3. 별의노래 2017.12.22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기자님은 다르더라구요!
    알고있는 내용임에도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가슴이 뜨거워져서 혼났습니다 ㅎㅎ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 내용을 나누고 싶습니다^0^

  4. 화이트초코렛 2018.01.04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가 종교개혁 500년인걸 처음 알았어요!! 진정한 종교개혁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이루어졌지요 ^^

2017.09.22 23:56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여러분~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이 왔습니다!!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님께서 외쳐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절기 중 하나인 초막절을 지킵니다. 여러분들도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절기의 소중함을 아시고 온전히 지키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가을 절기를 대표하는 초막절은 일년 중 맨 마지막에 듭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초막절을 독특한 의식으로 치릅니다. 초막(草幕)이라는 말처럼 그들은 산과 들에서 종려나무 가지와 은매화라 불리는 화석류나무 가지, 산버드나무 가지 등을 가져다가 성전 마당 또는 집 마당, 집 지붕 위에 두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후 40년 광야 생활 동안 장막 지었던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 절기 동안 이스라엘 민족은 각종 나뭇가지로 꾸며진 초막에 거하며 불우한 이웃을 돌보고 기쁨으로 절기를 보냈습니다.

 

이러한 초막절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온 후 십계명인 언약의 돌판을 안치하기 위해 성막을 지었던 것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성력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7일 동안 성막을 짓기 위해 금, 은, 포목과 목재 등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왔습니다. 모세는 이 모든 재료를 모아 재능 봉사자들에게 성막을 짓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막 지을 재료를 모았던 날을 기념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대대로 지키게 하기 위하여 초막절을 제정해주셨습니다. 아직도 유대인들은 초막절이 오면 각종 나뭇가지로 집 안팎을 꾸미고 있습니다.

 

하지만 각종 나뭇가지만 초막절을 지키는 것은 초막절이 가지고 있는 이면을 잘 모르고 지키는 것입니다. 초막절은 그저 초막을 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숨은 참된 의미를 되새겨야 합니다.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들이 이 말을 하였은즉 볼지어다 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 (예레미야 5:14)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나무로 표현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초막절에 각종 나뭇가지를 모은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은다는 뜻입니다. 또한 초막절의 유래 가운데 모세가 성전 지을 재료를 모았던 것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거룩한 백성을 일컬어 성전의 기둥이라고 하신 것은 우리들이 곧 성전 재료이며 초막절의 성전 재료를 모았던 것 또한 성전 재료인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을 것에 대한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즉 초막절은 단순히 나뭇가지로 지키는 절기가 아닌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는 전도대회라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모른 채 산과 들에서 나뭇가지를 가져다 지키는 초막절은 마치 서과피지(西瓜皮舐)에 불과합니다.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또한 초막절이 중요한 것은 이 절기 속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초막절을 지키는 모든 인류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축복해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스가랴 14:16~19)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만 하나님께서 비를 내려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비’는 성령을 의미합니.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 37~39)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비를 내려주신다’고 기록했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초막절을 지키는 자만이 이 시대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자들은 과연 누구에게 어떤 영을 받았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초막절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 더없이 중요한 절기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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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ree 2017.09.23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믿는 자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초막절 절기랍니다

  2. goodgood 2017.09.23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계명 추수감사절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 초막절을 지켜야 하나님께 축복받을수있습니다

  3. 화이트초코렛 2017.09.2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보면 초막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비,생수,성령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진짜 성령을 받았을까요? 성경을 보면 아닌데 말이죠.

    • 나라냥 2017.09.2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야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는 성령의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4. 안다미로72 2017.09.24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비를 내려주신다’고 약속하셨으니 대속죄일을 통해 회개하고 초막절에 주시는 성령많이 받아야겠습니다.

    • 나라냥 2017.09.2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대교회때보다 7배나 더 많은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니 우리 모두 받으러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가봅시다~

  5. 풍금소리 2017.09.2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속죄일을 통해서 깨끗한 그릇 준비해 초막절 늦은비 성령의 능력을 넘치도록 받을 준비 해야겠어요~

    • 나라냥 2017.09.2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속죄일에 죄사함의 축복으로 점도 흠도 없는 모습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많은 알곡들을 찾아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께 봉헌드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봅시다~

  6. ministory 2017.09.24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막절 지키고 하나님 약속대로 성령을 선물로 받을래요~!

  7. 나비맘 2017.09.2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비 성령 약속 있는 초막절을 꼭 지키고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 받으세용~ㅎ

  8. 블루루비 2017.09.2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대로 하나님의 모든 절기 지키는 곳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9. 별들의외침 2017.09.29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절기가 시작한지 엇그제 같은데 대속죄일을 맞이하네요~
    온전한 죄사함의 축복받고 초막절 내려주시는 성령받아 70억구원 운동을 완성해요~

  10. happy full 2017.10.02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을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11. 별의노래 2017.10.03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 하늘예루살렘 어머니께 나아와 초막절을 지켜서 하나님께 성령의 축복을 받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세계유일합니다! 모두 모두 하나님의 절기인 초막절을 지키시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0^

  12. 린다다 2017.10.08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훕! 하나님의교회 절기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ㅎㅎ

    • 나라냥 2017.10.1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이십니다~ 성경을 통해서 더욱 더 자세히 살펴보시고 엘로힘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성령축복을 받아가시기를 바랍니다~^^

  13. 프렌 2017.10.24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막절 뿐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의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지요

2017.08.23 00:46

하나님의교회에서 알고있는 성경은 어떤 책일까

 

성경은 어떤 책일까?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인 만큼 성경은 종교를 떠나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읽는 책이다. 물론 성경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각기 다르다. 어떤 이들은 과학적 증거나 고고학적 자료를 얻기 위해, 어떤 이들은 태교에 이용하며 도덕적 교훈을 얻고자 성경을 읽는다. 그렇다면 성경이 쓰여진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예수님)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19~21)

 

성경을 쓰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쓰신 목적이 영생을 얻는 방법과 그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증거하시기 위해서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영어책을 보면서 국어를 공부하거나 수학책을 보면서 음악을 배우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괜한 시간 낭비만 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영어를 가르쳐주기 위해, 수학책을 만든 사람은 그 책을 통해 수학을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썼을 것이다.

 

성경을 통해서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책 정도로 치부하며 따분하고 지루한 책으로 여기고 있다면, 성경을 기록하신 하나님의 의도를 깨닫고 성경 말씀에 귀를 기울여 보라. 성경에는 모든 인류가 갈망하는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4)


성경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허락해 주신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귀한 책이니만큼, 우리들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부지런히 살피고 연구해야 될 소중한 책입니다. 성경을 볼때마다 그 깊고도 오묘함에 경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짧은 인간의 지식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판단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 한가지! 성경의 가장 중요한 목적!!
영생을 얻는 방법과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를 아는 것임을 늘 기억하고 힘써 이 시대 구원자되시는 성령과 신부를 힘써 알고 영접해야하겠습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938

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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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루비 2017.08.23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을 통해 구원주러 오신 아버지 어머니 발견하여 영접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 goodgood 2017.08.23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대구원자가누구신지유일하게알려주는책은성경뿐입니다성경이 아니고는 그 누구도 구원자를 알수도 영접할수도없습니다

    • 나라냥 2017.08.25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구원자를 알기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영생주시는 구원자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영생의 축복을 약속받으시기를 바랍니다.

  3. 나비맘 2017.08.25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세요~
    성경을 통해 이 시대 구원자를 영접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허락하신 구원서입니다~ㅎ

  4. 에르모사 2017.08.2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원자를 증거하는 성경이네요

    • 나라냥 2017.08.2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넹~ 미생물의 세계를 보기 위해서 현미경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구원자를 알기위해서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5. 안다미로72 2017.08.26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생명에 대한 해답 그리고 그런 영원한 것을 주실 구원자를 알려주는게 성경입니다. 성경통해 이모든걸 찾으셨나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찾았답니다. ^^

  6. luree 2017.08.27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생하는 법과 구원자를 알기 위해 봐야 할 성경!!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7. 화이트초코렛 2017.09.27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권의 책이 세대를 거쳐서 내려온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것이 더욱이 고전이라면요...우리나라의 고서들을 보아도 그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2천년 넘는 세월을 장구히 견뎌왔고 그 내용이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이 하나님의 책이고 성경을 통해 우리 인류가 구원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2015.06.23 23:50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예수님의 메시지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성령시대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는

2천년전 예수님께서 주신 메시지와 같고, 

3500년전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와 같습니다.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살펴 하나님께서 주신 메시지를 바로 알고 천국으로 가는 길을 무사히 찾아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주 인용하거나 암송하는 성경구절 중에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로마서 10:17). 공동번역에는 “그러므로 들어야 믿을 수 있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이 있어야 들을 수 있습니다”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NIV 영어성경에는 “Consequently,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and the message is heard through the word of Christ.”로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번역하여 이해하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메시지를 들음으로써 생기는 것이고, 그 메시지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 듣는 것이라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믿음을 불어넣는 각종 메시지를 누구한테서 받고 있을까요? 설마 ‘우리 목사님’이나 일개 ‘교단’의 메시지는 아니길 바랍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메시지만이 아무런 점도 흠도 없을 것이며 진정한 믿음을 심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성경을 통해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문자메시지나 음성메시지를 직접 보거나 읽거나 듣고 깨달아야 제대로 된 믿음이 생기는 것이지, 사람의 말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왕골이 진펄이 아니고 나겠으며 갈대가 물 없이 자라겠느냐 (욥기 8:11)

 

왕골이나 갈대는 진펄이나 습지에서 왕성하게 자랍니다. 물기가 없는 곳에서는 왕골이나 갈대를 볼 수 없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벼나 미나리도 물기가 없으면 제대로 자라지 못합니다. 양들이 좋아하는 것은 목자가 주는 향긋한 풀입니다. 이리의 몸에서는 비릿한 고기냄새만 날 뿐입니다. 우리 영혼도 생명수, 즉 하나님의 말씀을 흡수하지 않고는 결코 소성함을 얻을 수 없고 견고한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최후에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은 어디에서 생길까요? 그냥 아무 데나 가서 믿기만 하면 될까요?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구원을 확신할 수 있을까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성령과 그 의 아내가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야 영혼의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고,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아내는 누구겠습니까? 바로 어머니입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우리 영혼의 목자이시며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로부터 생명수를 공급받아야 진정한 믿음을 갖게 될 것이며, 영생복락을 약속받게 될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께서 오라!! 라고 목 놓아 부르시고 계십니다.
세상 유명한 목사나 세상 사람들이 인정하는 교단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보고 듣고 행한 믿음으로 엘로힘하나님께서 생명수를

값없이 공로없이 주시기위해 애타하시며 우리들을 목 놓아 부르시고 계십니다.

이제는 더 이상 지체치말고 엘로힘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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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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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라냥 2015.07.0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수님께서 성령의 신부되신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야만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