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8 23:13

성경은 어떤 책이고 누구의 저서일까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는지 오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19세기 영국 작가 ‘에드워드 불워 리튼’이 발표한 역사극「리슐리외 추기경」에서 처음 사용한 것이다. 리슐리외는 프랑스 국왕 루이 13세 때 재상으로 활동한 실존 인물이다. 희극 속 리슐리외는 적들을 상대로 무기를 휘두를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침착한 목소리로 하인에게 “펜은 칼보다 강하네. 칼을 치우게. 국가는 칼 없이도 구할 수 있네.”라는 대사를 읊었다고 한다.


이 표현은 당시 사람들에게 빠르게 퍼져갔고, 오늘날에는 영국뿐 아니라 다양한 언어권에서 사용되고 있다. 케임브리지 딕셔너리즈는 “이 말이 ‘사상과 저술은 무력이나 폭력보다 사람들과 사건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라고 풀이했다. 즉 사고∙ 언론∙ 저술∙ 정보의 전달은 직접적인 폭력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력을 끼친다는 것이다.


펜 끝에서 생기는 힘은 작가의 이데올로기와 깊이 연결된다. 한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작가가 가진 사상과 이념은 작품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짧은 글귀라도 그 속에는 작가의 신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일제강점기, 한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대표적인 저항시인이 있다. 윤동주다. 그는 우리나라의 비참한 현실에도 절망하지 않고 ‘펜’으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바쳤다. 그가 남긴「서시」,「참회록」,「길」,「별 헤는 밤」등의 작품에는 당시 식민지 지식인의 번뇌와 고민, 울분, 자책 그리고 밝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신념과 소망이 짙게 담겨있다.


윤동주 시인은 안중근, 윤봉길 의사처럼 어떤 적극적인 행위를 통해 항일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작품으로 당시 사람들의 정신을 일깨워주었다. ‘펜’을 통해 조국독립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다. 오늘날 그가 강인한 의지를 지닌 ‘일제말기 독립의식을 고취한 애국적 시인’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이처럼 한 작품 한 작품 속에는 작가의 사상과 정신이 오롯이 들어있다. 전 세계인의 사상과 시대정신을 초월하여 오랜 시간 동안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이 있다. ‘인류 구원’이라는 이념으로 일관되게 써내려간 책, 성경이다. B.C. 1500년경 모세에 의해 기록된 창세기를 시작으로 A.D. 96년경 요한에 의해 기록된 요한계시록까지, 무려 160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많은 왕조를 거치면서 수많은 기자들의 손을 빌어 기록되었다.


오랜 세월, 격동의 시간을 지내는 동안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단 한 번도 ‘인류 구원’이라는 중심생각을 놓지 않으셨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구원의 의지를 더욱 분명히 보여주셨고, 성경에 기록된 모든 예언을 직접 이루시면서까지 당신의 뜻이 확고하다는 것을 증명하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 (마태복음 26:52~54)


성자시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난을 감당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고난을 피하기 위해 생명을 구걸하거나 세상에 무릎 꿇지 않으셨다. 만약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칼에 힘을 빌리셨거나, 천사들의 힘을 요구하여 죽음의 상황을 모면하셨다면, 오늘날 인류의 죄 사함은 결단코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 그대로 당신의 피를 흘려 목숨을 내놓으셨다(에베소서 1:7). 예수님의 이같은 결연한 의지는 성경의 기록을 더욱 견고하게 세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전 세계 3분의 1인 약 24억 명이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을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삶에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


펜이 칼보다 강한 이유는 펜 끝에서 기록된 글이 거짓되지 않고 진실하여, 글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성경은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 책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성경을 신뢰해야 하는 이유는, 펜을 가지신 분이 시대와 상황에 따라 흔들리는 사람이 아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펜은 칼보다 강하다” 출처는 19세기 영국 희곡’, 연합뉴스, 2015. 1. 9.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4942

 

하나님께서 쓰신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의 영혼이 밝아지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영혼이 영생할 수 있도록 하는 놀라운 책인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히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앞에서 칼(무력武力)은 한낱 압도당하는 무력(無力)한 존재일뿐입니다.

 

세상에는 사람의 심금을 휘젓는 수 많은 문장들이 존재하지만 사단 마귀의 오금을 저리게 하고 간담을 서늘케 하는 글이나 문장은 성경 외에 그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성된 성경이 더욱 더 특별하고 빛날 수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하셨으니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을 중심 삼아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어 엘로힘하나님 안에서 그의 힘의 능력으로 더욱 강건하여지는 아버지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봅시다.

 

 

Posted by 나라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풍금소리 2017.09.28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를 교훈하시고,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성령의 전신갑주 입고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나라냥 2017.09.28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위해 진리로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복음의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를 들고, 구원의 투구와 하나님 말씀의 검을 들읍시다!!

  2. 별의노래 2017.09.28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감동적인 글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을 보고,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믿음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

  3. 푸른별님 2017.09.28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을 중심삼아 끝까지 엘로힘 하나님만을 따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4. Bubble gum 2017.09.28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구원을 위한 모든 하나님의 뜻과 약속이 성경에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오직 성경에서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아 순종해야겠습니다!!

  5. 화이트초코렛 2017.09.2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것은 잘못된 칼부림은 한두사람 죽이겠지만 잘못된 글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니까요. 특히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에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6. luree 2017.09.29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은 죽음의 길로 가는 인생들을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 책입니다.

  7. goodgood 2017.09.2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이던 시절에도 일본인들은 문학인들로 하여금 글을 쓰게 하여 모든 민중들이 독립을 생각하지 못하고 일본을 위해 살도록 유도했었습니다 글이라는 것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하지만 더욱 무섭고 날카로운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신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따라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8. 봄이~ 2017.10.01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의 일점일획을 이루시기 위해서 모든것을 희생하시고
    성경의 말씀 그대로 이루신 하나님께서
    이땅에 말씀그대로 두번째 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따라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믿어서 구원받는 자들이 됩시다.

  9. happy full 2017.10.0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 성경.
    믿고 따르면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지요.